잃어버린 아들 찾는 내용
의뢰인이 처했던 상황
의뢰인은 매우 나이가 드신 분으로 젊었을 적 a 집안의 첩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 후 그 집에서 아들을 낳았으나 모진 시집살이와 첫번째 부인의 괴롭힘을 못 이겨 쫓겨나다시피 그 집안을 떠나게 됩니다. 그 후 오랜시간 공장 등을 전전하며 힘들게 살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암에 걸린 것을 알게 되었고 죽기 전 아들을 꼭 한번이라도 만나고 싶다고 하여 사건을 의뢰하였음.
해결 과정
먼저 의뢰인과의 상담을 통해 전반적인 상황을 듣고 당시 결혼했었던 남편의 주소나 이름 등을 확인하였습니다. 다행히 과거 주소지를 바탕으로 그 가족의 행방에 대해서 알수 있었습니다. 수소문 끝에 당시 가족의 구성원 중 의뢰인의 아들의 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형과 연락을 하여 사정 설명 후 친모가 동생을 보고 싶어하는데 만날 수 있는지에 대해 확인하였고 결국 연락이 닿게 되었습니다.
최종 결과
의뢰인은 아들과 만남을 갖게 되었고 둘만의 소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들도 적극적이진 않았지만 친모를 만나고 싶어했고 특히 어머니는 죽어도 여한이 없다며 정말 기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뒤로도 둘은 따로 연락처를 교환하여 지속적으로 연락을 주고 받는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전문가 조언
찾고 싶은 가족이나 지인이 있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 행방을 알 수 없어 답답했던 상황이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혼자서 고민을 해도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한가지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민만 하면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더 늦기 전에 적극적으로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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